Tuesday, January 1, 2013

2013년 새해 묵상

2013년의 새해 아침이 밝았다.

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
간 밤에 꾼 꿈같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한해를 맞는다.

우리 가족은 생명의삶으로 매일 묵상을 해나간다.
그런데 새해의 첫날 본문이 창세기 1장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.
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바다를 창조하실 때
말씀으로 명령하시니 모든 게 말씀하신 "그대로 되었다"는 말씀이
특별히 마음에 꽂힌다.

이 새로운 한 해 동안
나 개인의 삶에서나
KDMin 프로그램의 모든 사역에서
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모든 동역자들의 삶과 사역 가운데
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순종함으로써
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.

וַֽיְהִי־כֵֽן 

JK/황진기